”사람들이 눈 뜨자마자 인스타 켜듯이, 저는 출근하자마자 샤플부터 열어요. 전국 매장의 인력과 업무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만족해요. 무엇보다 야근 안 하게 도와준 정말 고마운 툴이에요!”
- 소맥베이커리 운영팀 이윤희 이사 -
안녕하세요, 소맥베이커리에서 운영 이사를 맡고 있는 이윤희입니다.
소맥베이커리는 광주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생활의 달인에도 소개된 적이 있어요. 현재는 신세계 백화점 6곳과 본점을 포함해 전국에 7개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올해 6월에는 광주 봉선동에 두 번째 로드샵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국 단위로 지점 확장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요.
저는 이전에도 F&B 프랜차이즈에서 17년 넘게 근무하며 매장 운영 전반을 맡아왔어요. SC(Store Consultant) 직무로 일하면서 인사, 노무, 영업까지 두루 경험했고, 한때는 20개 직영 점포를 동시에 관리하기도 했죠.
점주님들과 함께 매출을 고민하고, 인사 관리 등 운영 전반을 챙기는 일이 주 업무였는데요. 대기업이라 업무 밀도는 꽤 높았지만(웃음), 그때의 경험이 지금 소맥베이커리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단순히 SC 역할만 하는 건 아니에요. 인력 채용부터 매출 관리, 재무까지 매장 운영 전반을 맡고 있어요.
이전 회사에서는 주로 매출과 매장 관리에 집중하면서 영업, 재무, 인사팀과 협업을 많이 했고, 지금은 그 범위까지 모두 운영팀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어요.
저희는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매장 현황을 파악하는 게 늘 쉽지 않았어요.
기본적인 직원 근태부터 진열 상태나 매장 컨디션까지, 본사 관리자가 직접 상주할 수 없으니 운영이 잘 되고 있는지 늘 걱정이 있었죠.
게다가 매장 운영을 위해 도입한 서비스들도 제각각이었어요. 근태도 다른 HR 솔루션을 사용했고, 소통은 카카오톡, 스케줄은 엑셀을 쓰다 보니, 오히려 더 복잡해졌어요. 효율을 위해 시작했는데 채널이 많아지니까 오히려 소통도 관리도 어려워졌죠.
처음엔 매장 수가 적어서 괜찮았지만, 점점 지점이 늘고 관리 인원도 많아지면서 비효율이 점점 커졌어요.
샤플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근태와 업무 관리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이전에는 근태, 업무, 스케줄마다 각각 다른 툴을 써야 해서 관리가 복잡했는데, 샤플 하나로 충분해졌어요. 예전엔 5개 넘는 솔루션을 동시에 써야 했지만 지금은 하나로 통합되어 훨씬 간편해졌죠.
샤플은 매장 운영에 최적화된 서비스라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 지각, 조퇴 같은 근태 정보도 실시간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고, 초과근무 현황도 바로 확인돼요.
또 매출, 진열 상태, 청소 여부 같은 일일 보고도 매장에서 바로 올리면 본사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굳이 현장에 가지 않아도 매장 상태를 파악할 수 있죠.
샤플 도입을 고민할 때부터 담당자분들이 정말 꼼꼼하게 챙겨주셨어요.
우리 상황에 맞춰 어떤 기능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세심하게 안내해 주셨고, 기능 요청도 최대한 반영해 주시려는 모습에서 ‘고객을 정말 생각하는구나’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보통은 CS 연결이 느리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도 많은데, 샤플은 기업별로 담당자가 배정돼 있고, 1:1 채팅으로 바로 문의할 수 있어서 궁금한 점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예전엔 GPS로 출퇴근을 기록했지만, 일부 직원들이 부정하게 찍는 경우도 있어 고민이었습니다. 샤플은 AI 안면 인증까지 사용할 수 있으니 위치와 얼굴을 모두 확인할 수 있어 근태 관리가 훨씬 정확하고 투명해졌어요. 매장 출퇴근 현황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됩니다.
또 하나, 급여 관련 데이터도 내부에서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 중 하나였어요. 100명이 넘는 직원의 휴가나 초과근무 데이터를 경리 담당자가 매번 엑셀로 수기로 정리했거든요. 그러다 보면 오류나 누락도 생길 수밖에 없었죠. 지금은 샤플에서 필요한 데이터만 골라서 리포트로 바로 내려받을 수 있어서, 담당자분도 야근할 일이 없어졌습니다!
매장에는 오픈, 마감 체크리스트나 재고 확인, 매출 보고처럼 반복적이지만 꼭 해야 하는 루틴한 업무들이 많아요. 그동안은 이런 보고를 카카오톡으로 받아왔는데, 자료를 찾기 어렵고 다른 대화에 섞이다 보니 커뮤니케이션에 불편함이 있었죠.
샤플에서는 이런 업무들을 ‘할 일’로 등록해 두면, 반복 주기에 맞춰 시스템이 자동으로 직원들에게 배정해 줘요. 매번 따로 연락하지 않아도 되고, 본사에서는 직원이 정한 시간에 맞춰 업무가 잘 완료됐는지만 확인하면 돼요.
특히 청소 같은 업무는 실시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매장 상태도 훨씬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고요.
만약 업무가 제대로 완료되지 않았다면, 관리자가 시스템에서 바로 재요청할 수도 있어요. 이제는 업무를 직접 피드백하고 다시 확인하는 번거로움도 많이 줄었어요.
매장 직원들과 소통할 때 보고서, 신청서, 동의서, 사직서 같은 문서가 자주 오고 가요. 예전에는 종이에 작성한 걸 사진으로 찍어 보내곤 했는데, 디지털 관리가 어렵고 불편했죠.
샤플에서는 템플릿만 만들어두면 직원들이 모바일에서 바로 작성할 수 있어서 현장에서도 훨씬 편해졌어요. 지금은 출장 보고서, 매출 보고서, 사직서 등 매장에서 필요한 문서 작성에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본사에서도 모든 문서를 데이터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하면 엑셀이나 PPT로 추출할 수 있어 관리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샤플을 사용하고 야근이 없어졌어요. 더이상 근태, 업무 데이터 관리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새로 오픈하는 광주 봉선동 지점 역시 샤플과 함께 체계적인 매장 운영을 시작해보겠습니다!"
- 소맥베이커리 운영팀 이윤희 이사 -